
용인특례시와 UNIST가 공동운영하는 '반도체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 과정은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으로, 수료생은 UNIST 동문 자격과 특전을 받는다. 용인특례시는 UNIST와 협력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에서 소부장기술융합포럼 정기 세미나가 개최됐다. 세미나는 ESG 경영 동향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용인특례시는 이 세미나를 통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협력 관계 구축, 경제 활성화,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융합과 협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 두 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비대면 돌봄서비스와 디지털 노인돌봄서비스도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에 '다함께돌봄센터' 2곳을 개소했다. 이 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과 특별활동을 제공하며, 시는 내년 상반기에 4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용인 영덕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MISSION! 영덕도서관 탈출' 프로그램, 여행지/도서 추천 공간, '나의 소원을 엽서에 담아 소원나무', '어드벤트 북 캘린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와 한강유역환경청이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지역축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를 지원한다. 이 협약은 지속적인 순환경제 사회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폭설로 인한 건축물 피해 복구를 위해 건축인허가 행정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구는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가설건축물 재신고 과정 생략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들의 안전진단 지원을 위해 입주 예정자 선정 안전진단 전문업체와의 사전점검을 허용했다. 시는 하자 문제 해결 후 사용승인 발급 원칙을 강조하고 입주 예정자들의 기대를 깨지 않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됐다. 이 산업단지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과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보건소가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대응을 강화한다. 학교 감염병 발생 시 정보 공유, 접촉자 확인, 방역 수칙 안내, 고위험군 예방접종,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 교육, 방역체계 점검, 예방수칙 홍보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용인특례시는 폭설 피해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통합지원센터에서는 민원 접수, 복구자금 융자 상담, 세금·국민연금 유예 상담, 재난 심리회복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인특례시가 폭설 피해 436억원으로 인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국도비 보조금 확대와 피해 주민에 대한 간접 지원이 제공된다. 시는 피해 시민 지원을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