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UNIST 공동운영 '반도체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 열려
AI 요약용인특례시와 UNIST가 공동운영하는 '반도체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 과정은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으로, 수료생은 UNIST 동문 자격과 특전을 받는다. 용인특례시는 UNIST와 협력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공동운영하는 '반도체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이 12월 6일 UNIST 울산 본원에서 열렸다.
이 과정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소재·부품 특성화대학원인 UNIST와 함께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UNIST 교수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현직 임원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수료생은 UNIST 동문 자격과 다양한 특전을 받는다. 수료식에는 수강생, UNIST 공과대학장 김용환, 용인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반도체 최고위과정은 반도체 역량과 인적네트워크 강화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며 "UNIST와 협력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용인특례시청 1층에 위치한 'UNIST-용인특례시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에서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에 3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소재·부품 특성화대학원인 UNIST와 함께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UNIST 교수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현직 임원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수료생은 UNIST 동문 자격과 다양한 특전을 받는다. 수료식에는 수강생, UNIST 공과대학장 김용환, 용인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반도체 최고위과정은 반도체 역량과 인적네트워크 강화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며 "UNIST와 협력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용인특례시청 1층에 위치한 'UNIST-용인특례시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에서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에 3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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