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
AI 요약용인특례시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됐다. 이 산업단지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과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했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오병진·김선영)는 2015년 산업단지 지정 계획 수립 후 9년 만에 '한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5만 9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을 비롯해 섬유 의료, 정밀 광학 기기,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생산에 주력해 국내외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준공식은 지난 6일 열렸다. 준공식에는 류광열 용인시 제1부시장과 한컴그룹 임직원, 지역 단체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고용 창출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컴라이프케어 관계자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으로 사업 확장과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산단 내에 유망한 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오병진·김선영)는 2015년 산업단지 지정 계획 수립 후 9년 만에 '한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5만 9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을 비롯해 섬유 의료, 정밀 광학 기기,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생산에 주력해 국내외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준공식은 지난 6일 열렸다. 준공식에는 류광열 용인시 제1부시장과 한컴그룹 임직원, 지역 단체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고용 창출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컴라이프케어 관계자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으로 사업 확장과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산단 내에 유망한 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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