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21호·22호점 개소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처인구에 '다함께돌봄센터' 2곳을 개소했다. 이 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과 특별활동을 제공하며, 시는 내년 상반기에 4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고림동 힐스테이트 용인고진역 공동주택에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과 22호점을 개소했다.
이 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과 특별활동을 제공한다.
21호점은 134.4m2 규모에 정원 35명, 22호점은 199.6m2 규모에 정원 45명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 센터가 돌봄 공백으로 곤란을 겪는 가정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모님과 아이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총 22곳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4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과 특별활동을 제공한다.
21호점은 134.4m2 규모에 정원 35명, 22호점은 199.6m2 규모에 정원 45명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 센터가 돌봄 공백으로 곤란을 겪는 가정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모님과 아이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총 22곳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4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