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25년 470명 규모의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주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고립위험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800만 원의 후원금을 달성했다.

전주시가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중소기업 노사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남부시장 야시장 상인들이 전주의 대표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회장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중소기업의 노사 화합과 지역경제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전주시가 몽골 공무원과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글로벌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전주의 첨단산업과 농업기술을 체험하고,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를 기대했다.

전주자연생태관이 탄소중립 건축물로 재개관했다. 환경부의 '공공부문 탄소중립모델 발굴사업'에 선정돼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대표적인 모델로 탈바꿈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설치 및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유아기 맞춤형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했다. 시는 내부 전시·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재개관을 기념해 당분간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전주시 우아1동이 이편한숲 어린이집의 후원과 주민자치위원회의 봉사로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전주시는 지역학 센터 설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기존 지역학 센터의 사례를 토대로 전주학 센터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전주학은 지방 소멸 위기 극복, 지역 정체성 확립, 미래 발전 방향 제시를 목표로 발전할 예정이다.

에코자이어린이집이 프리마켓 수익금 200만 원을 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고립 예방, 위기가구 발굴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복지재단은 '백만천사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주시가 제1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시작했다. 센터는 근로자들의 휴식, 커뮤니티,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춘다.

전주시가 내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만6,495명으로 확정했다. 예산을 늘려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시범으로 실시하며,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전주시가 배드민턴팀을 창단해 전북의 '배드민턴 성지' 명성을 이어간다. 전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김용현 감독이 이끄는 팀은 전국체전 입상 경력이 있는 우수한 선수들로 구성됐다. 팀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주시를 배드민턴 강호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는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2024 인권공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