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몽골 바양주르흐구 공무원, 전주에서 글로벌 연수 첫발
AI 요약전주시가 몽골 공무원과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글로벌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전주의 첨단산업과 농업기술을 체험하고,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를 기대했다.

전주시는 몽골 바양주르흐구 공무원 6명과 올란바토르 대학교수 1명을 대상으로 14일간 글로벌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주시의 '전주형 개발협력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을 첫 대상국으로 선정했다.
연수단은 탄소 및 드론 산업 시찰, 스마트팜 농업기술 연수, 전주 한옥마을 전통문화 체험 등 전주의 첨단산업과 농업기술을 체험했다.
바양주르흐구 조경·공공사업 과장은 "전주시의 탄소기술과 농업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이를 몽골에 도입해 도시 성장에 활용하고, 양 도시의 협력을 지속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몽골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첫 물꼬를 튼 것 같다"며 "연수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몽골의 환경오염 문제 해결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몽골의 발전을 위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연수를 통해 한국과 몽골 간의 경제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몽골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첫 물꼬를 튼 것 같다"며 "연수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몽골의 환경오염 문제 해결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몽골의 발전을 위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연수를 통해 한국과 몽골 간의 경제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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