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세로 태안군수는 최근 불거진 ‘세금깡’ 등 각종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근거 없는 음해와 모함 중단을 촉구하며, 이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모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7년간의 임기 동안 각종 고발과 민원에 시달려왔다며, 이러한 정치적 행태는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들을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서구는 세계로교회 설립 학교법인에 공원 무상임대 특혜 의혹에 대해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학생들의 공원 체육활동을 위한 공공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공원 사용 허가는 관련 법규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사용료 면제는 공익적 목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서구는 KNN의 '강서구, 정치적 편향 교회 위해 무상임대 특혜논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공원 사용 허가는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2024년 3월 학생들의 체육 활동 공공성을 인정해 사용료 면제를 결정했다. 학교법인의 정치적 활동 논란은 2024년 10월 이후 발생했으므로 공원 사용 허가와 무관하다. 공원 사용 허가는 특혜가 아니며, 해당 공원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개방 시설이다. 세계로우남학원은 공원 내 운동장 일부 면적에 대해 공원 시설 용도에 맞게 대안학교 학생 체육 활동 목적으로 일정 시간 공원 사용 허가를 받았다. 강서구는 공원 사용 허가를 공원 부지 무상 임대로 오보했다고 지적하며, 관련 조례상 사용료 면제는 별도 신청서 제출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서남권 해상풍력 연계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정치권 설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전환, 부안 앞바다 해상풍력과 연계한 지산지소형 RE100 산업단지를 구상 중이다. 풍부한 재생에너지,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 입지적 강점을 내세워 국가균형발전특위, 국회 산자위 등에 국정과제 반영 및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청주시는 초정치유마을의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안전성과 심미성을 높이고 야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0월 초 준공 예정이며,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에서 야간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초정치유마을 별빛 치유캠프' 1회차를 성황리에 마치고 2회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1회차 캠프는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참가자들은 초정약수 스파, 세종대왕 관련 프로그램,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족도 조사에서 9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캠프는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 캠프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대학교와 호원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선정을 위해 국회의원, 14개 시군 단체장, 대학 총장 등과 간담회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력 지원에 나섰다. 지역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K-Life STARdium' 캠퍼스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호 국회의원이 3일 장성아카데미에서 ‘나의 고향과 아버지, 그리고 정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장성 출신인 아버지 김상현 전 국회의원의 삶과 정치철학을 되짚어보고 자신의 정치 이야기를 장성군민과 나눈다. 청년 유입, 교육환경 개선, 폐교 위기 대응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경기도, 광둥성과 경제·문화·환경 등 다방면 교류협력 강화 논의,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덩하이광 광둥성 정치협상회의 부주석과 만나 첨단산업, K-컬처 등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및 기업 비즈니스, 기후위기 대응, 문화·관광 분야의 실질적 협력 강화를 제안, 양측은 광저우 경기비즈니스센터(GBC)와 광둥성무역촉진회 간 협력채널 구축을 통해 교류 기반 강화에 합의

심 민 임실군수는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사업 예산 67억 1천만 원 확보와 KTX 임실역 정차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세계명견테마랜드는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KTX 임실역 정차는 지역 주민 교통 편의 및 관광객 접근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실군은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사업 계획을 보완하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산시는 23일 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시정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및 성장엔진 재가동을 강조하며,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을 촉구했다. 복기왕 의원은 협치와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등 5대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및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향후 정례적인 당정협의회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해사전문법원 유치 총력전 돌입... 지역 국회의원, 시민사회와 협력 강화, 32명 국회의원 법안 발의 동참, 대통령 공약 반영,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