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청주시
0
청주시, 초정치유마을 별빛치유캠프 두 번째 참여자 모집
AI 요약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초정치유마을 별빛 치유캠프' 1회차를 성황리에 마치고 2회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1회차 캠프는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참가자들은 초정약수 스파, 세종대왕 관련 프로그램,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족도 조사에서 9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캠프는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 캠프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은 지난 12일~13일 개최한 ‘초정치유마을 별빛 치유캠프’ 1회차를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하고 오는 21일부터 2회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정치유마을 별빛 치유캠프는 초정치유마을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초정치유마을 잔디마당에서 직접 텐트를 치고 스파부터 명상, 공연,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1박 2일 힐링 캠프다.
첫 번째 모집은 접수 시작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마감 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초정약수를 이용한 초정치유마을 수水치유 스파 시설에서의 물놀이는 무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했고, ‘세종대왕과 초정약수’를 주제로 한 이야기 마당과 별빛 마술&버블 공연은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으로 남았다. 청주 별마루 천문대와 연계한 여름 별자리 관찰은 낭만과 신비로움을 넘어 매일 밤 조선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백성을 생각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까지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고, 종이 키트를 활용해 조선시대 과학기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세종창의마을 과학투어는 교육까지 꽉 잡았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만족도 98%, 주변 권유 의사 100%를 기록할 만큼 성공적이었던 첫 캠프의 호응에 힘입어, 청주문화재단은 앞으로 2주마다 한 차례씩 네 번의 캠프를 이어간다.
2차 캠프는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21일 오전 9시부터 청주문화10만인클럽과 청주문화재단 누리집(www.cjculture.org)을 통해 진행한다.
텐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2~15가족 총 50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초정치유마을 스파치유풀 입장료, 첫날 저녁 식사와 2일 차 아침 식사, 체험비 등이 포함된 1인당 2만 5천원씩이다.
남은 캠프들도 캠프가 열리는 주의 월요일마다 신청창이 열릴 예정이다. 다만 우천 시 캠프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세종대왕이 121일간 머무르며 안질을 치료한 역사를 기반으로 조성된 초정치유마을은 세계 3대 광천수 초정약수를 이용한 수水치유 스파 시설을 비롯해 온열·버블 테라피와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정치유마을 별빛 치유캠프는 초정치유마을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초정치유마을 잔디마당에서 직접 텐트를 치고 스파부터 명상, 공연,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1박 2일 힐링 캠프다.
첫 번째 모집은 접수 시작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마감 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초정약수를 이용한 초정치유마을 수水치유 스파 시설에서의 물놀이는 무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했고, ‘세종대왕과 초정약수’를 주제로 한 이야기 마당과 별빛 마술&버블 공연은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으로 남았다. 청주 별마루 천문대와 연계한 여름 별자리 관찰은 낭만과 신비로움을 넘어 매일 밤 조선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백성을 생각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까지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고, 종이 키트를 활용해 조선시대 과학기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세종창의마을 과학투어는 교육까지 꽉 잡았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만족도 98%, 주변 권유 의사 100%를 기록할 만큼 성공적이었던 첫 캠프의 호응에 힘입어, 청주문화재단은 앞으로 2주마다 한 차례씩 네 번의 캠프를 이어간다.
2차 캠프는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21일 오전 9시부터 청주문화10만인클럽과 청주문화재단 누리집(www.cjculture.org)을 통해 진행한다.
텐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2~15가족 총 50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초정치유마을 스파치유풀 입장료, 첫날 저녁 식사와 2일 차 아침 식사, 체험비 등이 포함된 1인당 2만 5천원씩이다.
남은 캠프들도 캠프가 열리는 주의 월요일마다 신청창이 열릴 예정이다. 다만 우천 시 캠프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세종대왕이 121일간 머무르며 안질을 치료한 역사를 기반으로 조성된 초정치유마을은 세계 3대 광천수 초정약수를 이용한 수水치유 스파 시설을 비롯해 온열·버블 테라피와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