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4-H 회원들이 제46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영농기술개발 분야 지혜상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김병준 사무국장은 영농기술 도입 및 개선, 이성원 회장은 청년농업인으로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청년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이 2025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시상식에서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공모전 최우수상과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각각 '2025 충청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2025 청소년활동안전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지도자 2명도 개인 표창을 수상하며 제천시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와 안전 기반 조성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이 '2025년 제9회 충청북도 청소년포상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포상센터로 선정되어 충청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년간 청소년포상제를 운영하며 다수의 청소년에게 은장 및 금장을 수여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음성군4-H회가 제46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학교 4-H 대상, 영농4-H 봉사상 등 4개 분야를 수상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4-H 활동 활성화에 기여했다.

괴산군4-H연합회 경서연 부회장이 제46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 부회장은 한우 사육과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농업 현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청북도가 '일하는 밥퍼' 사업의 1일 참여 인원 3천명 조기 달성을 기념하여 오는 7일 도청 문화광장에서 '일하는 밥퍼 행복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장기자랑, 시상식 및 가수 태진아, 오승근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2024년 7월 시작된 '일하는 밥퍼'는 1년 5개월 만에 누적 27만 명, 일 3천 명 참여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충북도는 이 혁신적인 노인·장애인 사업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가 지역 내 일자리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으며,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3,500만 원의 복지비가 지원된다.

충북도가 MBC충북과 공동으로 제27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확대된 요리경연대회는 '짝꿍요리'와 '제과제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홍석천, 이원일 등 스타셰프가 심사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시군 대표 먹거리 전시, 푸드트럭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행사를 통해 충북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제천시에서 '제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기념 합기도대회'가 전국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충북 진천군 환경교육센터가 충청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5천만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탄소중립, 미호강 생태탐사,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학생, 가족, 마을단체 등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주말 및 찾아가는 이동교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에서 '제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기념 합기도대회'가 전국 선수들의 열띤 경쟁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입증하고 미래 인재 발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