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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개발㈜이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1억 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기업동행정원 조성에 사용되며, 노후 공공시설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체감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가 전통시장의 화재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7천500만원을 투입해 육거리종합시장과 직지시장의 전기 및 소방 분야 안전시설을 개선한다. 노후 전선 정비와 화재 알림 시설 설치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와 최고등급 S등급을 달성하며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 개소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공예도시 청주의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청주시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을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와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하며, 교통, 안전, 환경,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단순 민원성 건의는 제외되며, 제도 개선 및 정책 반영이 가능한 아이디어가 심사 대상이다. 청주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시장 표창과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운리단길'에 도토리를 형상화한 스트링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 경관이 개선되었습니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보행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직지문화축제와의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2026년 1월 출생아 수 522명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을 넘어, 외부 인구 유입 중심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출생아 수 증가라는 질적 성장에서도 반등 추세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분석된다. 청주시는 이러한 출생아 수 반등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맞춤형 인구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2026년 제2단계(일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위한 이번 사업은 행정 사무보조, 환경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분야에서 진행되며,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청주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며, 특정 수급자 및 중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구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말 개별 통보된다.

청주시가 2026년 여름철 재해 대비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총 48건의 사업 조기 추진 및 상습 침수구역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우기 전 준공 가능한 사업은 조기 완료하고 신규 발굴된 침수구역 개선 사업도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 충북청주FC,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와 함께 홈경기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년 시즌 홈경기 16경기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 및 반납 체계를 구축하고 '쓰레기 없는 경기장' 조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폐기물 감축,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 시민 참여형 ESG 실천 확산 등 환경·사회·경제 전반에 걸친 효과가 기대된다.

청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 참여 모니터단 운영 및 원문 공개율 향상 계획 수립 등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물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통시장이 33개 품목 중 19개에서 최저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였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의 평균 구입 비용이 SSM과 대형마트보다 낮았으며, 품목별 가격 편차가 커 분산 구매 전략과 상품권 활용이 물가 부담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가 청주상공회의소 및 지역 주요 기업들과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직원 복지제도 일부를 청주페이로 지급하고, 명절 기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며, 청주페이 사용을 적극 홍보하는 것이다. 특히, 협약 참여 기업 임원들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