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주 '함께라면'에 성금 후원
AI 요약전주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고립위험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800만 원의 후원금을 달성했다.

전주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전석진)가 15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1인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성금 300만 원을 후원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임원진 5명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고립위험 대상자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성금을 전달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형 위기가구 발굴 사업인 '전주함께라면'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 동 전면에서 활동하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과 '전주함께라면'의 운영 취지가 맞닿아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함께라면'은 지난 6월 개소 이래 시민들의 라면기부 등 릴레이 후원이 이어지면서 총 4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달성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임원진 5명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고립위험 대상자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성금을 전달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형 위기가구 발굴 사업인 '전주함께라면'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 동 전면에서 활동하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과 '전주함께라면'의 운영 취지가 맞닿아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함께라면'은 지난 6월 개소 이래 시민들의 라면기부 등 릴레이 후원이 이어지면서 총 4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달성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