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주력산업의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025년 전북 잠재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농생명바이오, 지능형 기계부품, 탄소융복합소재 분야 기업 37개 내외를 선정하여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인증 취득,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잠재초기기업(최대 2천만원)과 예비선도기업(최대 3천만원)으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RMS를 통해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전라북도, ‘제23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3,278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 15개 도내 기업 참가, 4,200만 달러 수출 상담 진행. 친환경 플랜트 기업 A사, 폐태양광 패널 재활용 기술로 3,035만 달러 구매의향서 체결. 생강진액 기업 B사, 200만 달러 신규 계약 체결. 화장품 기업 C사 30만 달러 계약, 커피젤리 기업 D사 제품 완판. 전라북도, 지난해 제22차 대회 유치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적극 참여.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지정 갯벌생태마을 3개소 지정 공모 대응. 고창갯벌과 부안줄포만갯벌 대상 최대 2개소 신청 예정. 마을별 3년간 최대 8.7억원 지원. 관광시설, 환경보전, 역량강화 등에 활용.

기존 해녀·잠수기어업 방식에서 어업잠수사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전북자치도지사 승인으로 전환되고, 인력확보 용이, 생산비용 38% 절감, 수산자원 적기 포획이 가능해집니다. 2월 표준지침 마련, 3월 시험어업 승인, 3~6월 및 12월 시험어업 추진, ’26년 1월 결과 분석 예정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온(ON) 소식’ 블로그를 통해 도내 14개 시군의 정책, 문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브랜드 강화 및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편의 블로그 포스팅 및 카드뉴스를 통해 주요 뉴스, 이슈, 문화, 트렌드, 관광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글로벌 벤치마킹을 추진한다. 5급 이하 청원을 대상으로 23개팀, 총 92명을 선발하여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연수 목적 및 계획의 타당성 등을 평가하며, 결과보고서 제출 및 정책 반영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전주권,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대상에 포함... 국토교통부는 전주권을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대상에 포함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4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주시와 완주군, 익산시는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국토부는 시행령 개정과 함께 광역교통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변경 등 후속 조치에 착수할 계획이며,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방향 제시 및 광역교통시설 사업 발굴,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내 BF인증 의무 대상시설 전수조사를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기존 BF인증 시설 373개소를 포함하여 2015년 7월 29일 이후 신축 및 2021년 12월 4일 이후 증·개축한 공공건물과 2021년 12월 4일 이후 신축 및 증·개축한 민간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다. BF미인증 시설은 인증 권고 후 미이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노인 및 치매추정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운영, 의료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돌봄 지원 등 유기적인 치매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효과적인 치매 관리를 도모한다. 광역치매관리위원회 및 워크숍을 통해 치매센터, 병원,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통합적 관리를 추진한다.

군산시에 2026년까지 180억원을 투입하여 침수 특화 재난안전제품·기술 성능시험·평가 플랫폼을 구축한다. 현재 플랫폼 장비 10종 중 5종 구축을 완료했고, 1단계 R&D 5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2단계 R&D 과제 참여기업 접수 및 선정평가를 진행하고 5월 말 협약 및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5월 현판식, 8~9월 재난안전산업박람회 참가, 12월까지 연계 사업 발굴을 논의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재난취약시설 30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구조물 결함, 균열, 파손 등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무주군 ‘파머스에프엔에스’와 장수군 ‘락앤런’ 2곳 선정. 2025년부터 3년간 각 6억 원 지원받아 청년 주도 지역 중심 마을 조성 사업 추진. 무주군은 자연 체험 프로그램과 창업 지원을, 장수군은 트레일 러닝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착 유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