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갯벌생태마을 국가지정·관리 공모 대응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 국가지정 갯벌생태마을 3개소 지정 공모 대응. 고창갯벌과 부안줄포만갯벌 대상 최대 2개소 신청 예정. 마을별 3년간 최대 8.7억원 지원. 관광시설, 환경보전, 역량강화 등에 활용.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지정 갯벌생태마을 3개소 지정을 위한 공모에 대응한다. 공모 대상은 해양(습지)보호구역 인접 지역 중 우수한 갯벌생태계와 수려한 경관을 보유하고 이를 지속가능하게 보전·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마을이며, 전북에는 고창갯벌(부안면, 심원면, 해리면 일원), 부안줄포만갯벌(줄포면, 보안면 일원)이 있다. 접수기간은 3월 26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며, 시군에서 도를 거쳐 해수부로 접수한다. 도는 최대 2개소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마을별 지원금액은 3년간 최대 8.7억원(국비 5.4억원, 지방비 3.3억원)이며, 관광시설 확보·개선(7.2억원), 환경보전활동비(0.3억원), 갯벌생태마을 역량강화(1억원), 맞춤형 갯벌생태해설사 지원(0.2억원) 등에 사용된다. 공모 및 접수는 3월부터 5월까지, 심사평가는 6월, 지정 완료는 7월, 보조금 신청 등은 8월부터 시작되며 ’26년도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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