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25년 안전관리자문단 정밀안전점검 실시
AI 요약경상북도는 재난취약시설 30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구조물 결함, 균열, 파손 등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군 신청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하여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도모
* 24명(건축 8, 토목 4, 전기 2, 가스 2, 기계 2, 환경 1, 식품위생 1, 보건안전 1, 소방 3)
○ (기간/대상) 5월 ~ 8월 / 30개소(건축물 24, 시설물 6)
○ (점검사항) 구조물 결함, 기둥·벽체 균열, 난간·연석 파손 등 주요 위험요소 점검
○ (추진일정) 자문단 상반기 운영회의(4.24.), 정밀안전점검 실시(5월~8월),
점검결과 보고회(9월), 결과 시·군 통보 및 보수·보강 조치(9월~)
* 24명(건축 8, 토목 4, 전기 2, 가스 2, 기계 2, 환경 1, 식품위생 1, 보건안전 1, 소방 3)
○ (기간/대상) 5월 ~ 8월 / 30개소(건축물 24, 시설물 6)
○ (점검사항) 구조물 결함, 기둥·벽체 균열, 난간·연석 파손 등 주요 위험요소 점검
○ (추진일정) 자문단 상반기 운영회의(4.24.), 정밀안전점검 실시(5월~8월),
점검결과 보고회(9월), 결과 시·군 통보 및 보수·보강 조치(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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