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는 에너지 분야 자문기구인 '나주시 RE100 에너지정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수도 2단계 계획 수립, 글로벌 에너지포럼 개최,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조성 등에 대한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분산에너지, 직류산업, 소프트웨어적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고, 나주시는 이를 토대로 경제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조성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나주시보건소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아침식사 밀키트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자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나주시 성북동이 텐트에서 생활하던 독거노인에게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이웃 주민, 지역 기업,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집 안을 정리하고 청소, 도배, 담장 보수, 천장 보수, 방문 설치, 침구 지원 등이 이루어졌다. 노인은 새로운 집에 감사를 표했고, 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우수마을 시상,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사업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올해 우수마을로 선정된 5개 마을에는 으뜸마을 현판과 추가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나주시가 겨울철에도 주민들이 맨발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실과 바람막이 공간을 마련했다. 맨발 황톳길은 건강 개선 효과가 있으며, 주민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가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관내 20개 분회에서 160여 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는 반남면분회(남자부), 세지면분회(여자부)가 우승했고, 개인전에서는 박종학 씨(남자부), 나덕임 씨(여자부)가 우승했다. 서정윤 지회장은 임기 마지막 행사로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감회를 표했고, 안상현 부시장은 나주시가 고령 친화도시로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나주시 노안면지사협이 혹한기에 대비해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열벽지 교체, 욕실 단장, 외부 환경 정리 등을 통해 보온성과 쾌적성을 향상시켰다.

나주시 노안면지사협이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보온성 강화, 욕실 단장, 외부 환경 정리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나주시가 숲가꾸기 사업으로 수집한 목재부산물을 땔감으로 제작해 취약계층 29가구와 복지시설 1곳에 전달했다. 이 사업은 산불 예방, 산림환경 개선, 취약계층의 연료비 절감 등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시가 크리스마스와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가족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한 '미리크리스마스 - 가족과 함께 만드는 생화 트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주시가 '푸드업사이클링'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산업적 가치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버지니아주 농업 구조, 글로벌 식품산업 동향, 북미 푸드업사이클링 인증제도 등이 소개되었고, 나주시의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안이 제시되었다. 나주시는 푸드테크연구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나주 빛가람동의 가람어린이집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빛가람동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