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푸드업사이클링 산업 발전 방안 모색
AI 요약나주시가 '푸드업사이클링'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산업적 가치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버지니아주 농업 구조, 글로벌 식품산업 동향, 북미 푸드업사이클링 인증제도 등이 소개되었고, 나주시의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안이 제시되었다. 나주시는 푸드테크연구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나주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 신품산업으로 주목받는 '푸드업사이클링'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의 Chyer Kim 교수, ㈜리하베스트 대표 민 알렉산더 명준, ㈜더데이원랩 대표 이주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우병준, 나주시 농식품산업과 팀장 이재창 등이 참여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푸드업사이클링은 농축산 및 식품가공 부산물 등 상품 가치가 낮은 자원을 활용해 고부가치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식품 부가가치뿐 아니라 자원 순환에 따른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서 전세계적으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이다.
포럼에서는 버지니아주 농업 구조, 글로벌 식품산업 동향에 따른 나주시의 역할, 북미 푸드업사이클링 민간인증제도를 통한 소비시장 활성화 전략과 관련 정책 방향이 제안되었다.
나주시는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푸드테크연구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이 센터는 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장비를 갖추고 푸드테크 기업의 시제품 개발·기술 실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푸드테크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 농축산물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나주푸드테크 업사이클링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식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업사이클링은 농축산 및 식품가공 부산물 등 상품 가치가 낮은 자원을 활용해 고부가치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식품 부가가치뿐 아니라 자원 순환에 따른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서 전세계적으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이다.
포럼에서는 버지니아주 농업 구조, 글로벌 식품산업 동향에 따른 나주시의 역할, 북미 푸드업사이클링 민간인증제도를 통한 소비시장 활성화 전략과 관련 정책 방향이 제안되었다.
나주시는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푸드테크연구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이 센터는 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장비를 갖추고 푸드테크 기업의 시제품 개발·기술 실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푸드테크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 농축산물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나주푸드테크 업사이클링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식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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