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 성황리 개최
AI 요약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가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관내 20개 분회에서 160여 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는 반남면분회(남자부), 세지면분회(여자부)가 우승했고, 개인전에서는 박종학 씨(남자부), 나덕임 씨(여자부)가 우승했다. 서정윤 지회장은 임기 마지막 행사로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감회를 표했고, 안상현 부시장은 나주시가 고령 친화도시로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회장 서정윤)는 지난 22일 나주시민회관에서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20개 분회에서 1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렸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반남면분회, 여자부 세지면분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세지면 박종학 씨(남자부), 문평면 나덕임 씨(여자부)가 우승했다.
서정윤 지회장은 "임기 마지막 행사로 한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회를 밝혔다.
안상현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주는 고령 친화도시로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궁은 한국 고유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에 서양의 양궁과 다트를 접목시킨 생활스포츠로, 계절과 장소에 제약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관내 20개 분회에서 1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렸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반남면분회, 여자부 세지면분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세지면 박종학 씨(남자부), 문평면 나덕임 씨(여자부)가 우승했다.
서정윤 지회장은 "임기 마지막 행사로 한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회를 밝혔다.
안상현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주는 고령 친화도시로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궁은 한국 고유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에 서양의 양궁과 다트를 접목시킨 생활스포츠로, 계절과 장소에 제약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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