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겨울철 영산강 맨발 황톳길 이용 가능
AI 요약나주시가 겨울철에도 주민들이 맨발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실과 바람막이 공간을 마련했다. 맨발 황톳길은 건강 개선 효과가 있으며, 주민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나주시가 영산강변 맨발 황톳길에 온실과 바람막이 공간을 마련했다.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 위치한 맨발 황톳길 일부 구간에 36평형 온실이 설치됐다. 온실은 추운 바람을 막아주며 내년 4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총길이 340m의 맨발 황톳길은 지난해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조성됐다. 마르거나 질척질척한 황톳길 등 구간별로 걷는 재미가 있고,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영산강맨발걷기동호회(회장 이상채) 회원 수는 200명을 넘어섰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맨발 황톳길은 건강적인 효능은 물론 주민 간 소통 사랑방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맨발 걷기는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지압 효과, 스트레스 완화, 혈액순환 촉진, 성인병 예방 등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총길이 340m의 맨발 황톳길은 지난해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조성됐다. 마르거나 질척질척한 황톳길 등 구간별로 걷는 재미가 있고,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영산강맨발걷기동호회(회장 이상채) 회원 수는 200명을 넘어섰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맨발 황톳길은 건강적인 효능은 물론 주민 간 소통 사랑방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맨발 걷기는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지압 효과, 스트레스 완화, 혈액순환 촉진, 성인병 예방 등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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