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국가대표 바리스타 이지유 씨를 커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홍보 및 지역 커피 문화 활성화에 힘쓸 예정

울산 중구 장현저류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황방산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중구는 황방산두꺼비봉사단과 함께 새끼 두꺼비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동이 마무리될 때까지 생태통로 보완 및 안내 시설 설치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복산동 자유총연맹, 저소득 가정에 세탁기 4대 기증

울산 중구, 제44회 스승의 날 기념 '중구에만 있는 수업 展' 개최.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구청 1층 청사화랑에서 중구형 마을교육 사업 소개 및 수업 성과물 전시. 수업 창작물, 이색 교구, 사진, 참여자 후기 등 60여 점 전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울산 중구 어린이 고민 상담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이 한 달여 만에 50건 이상의 사연 접수를 기록하며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부, 교우 관계 등 다양한 고민을 익명으로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이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상담 친구 활동가들이 손 편지와 맞춤 도서 추천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 중구평생학습관은 5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청춘학교 한글교실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양사초등학교에서 ‘1일 초등학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70~90대 어르신들은 초등학생들과 함께 국어 수업, 그림책 수업, VR 체험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청춘학교 한글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글 교육, 휴대전화 사용법, 금융 정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

울산 중구, 내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개선 나서…자전거길·산책로 용도 변경 추진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심야 시간대 차량털이범을 발견, 경찰에 신고하여 검거를 도왔다. 관제요원은 5월 9일 0시 25분경 다운동 양지공원에서 남성이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기는 수상한 행동을 포착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 인상착의와 도주 경로 등을 제공했다. 출동한 경찰은 25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2,438대의 CCTV를 통해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5월 10일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고,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관련 단어와 표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 실시. 4인 1조 단속반 편성,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아파트, 공영주차장 등 집중 단속 예정. 번호판 영치 후 미납 시 인도명령 및 공매 절차 진행.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울산 중구는 인공지능(AI)을 핵심 동력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AI 교육 생태계 구축과 함께 행정 분야에도 AI를 접목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으며, 로봇·AI배움터와 중구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연령별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우수 인재 및 민간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실무형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미래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들을 위한 '오늘은 아빠 자유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 거주 0~7세 미취학 아동을 둔 아버지 10명이 참여하여 용돈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