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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아버지를 위한 ‘오늘은 아빠 자유시간!’ 교육 운영
AI 요약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들을 위한 '오늘은 아빠 자유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 거주 0~7세 미취학 아동을 둔 아버지 10명이 참여하여 용돈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지난 5월 7일(수) 오후 7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아버지를 위한 ‘오늘은 아빠 자유시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버이날을 맞아 양육자들이 육아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중구에 거주하는 0~7세 미취학 아동을 둔 아버지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누로 된 꽃을 활용해 직접 아이를 위한 용돈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에 이어 6월 17일‘아빠와 함께하는 공감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5년 문을 연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발달 교육 및 검사, 부모 자녀 참여 프로그램, 보육교직원 전문 교육 및 상담 등 영유아와 가족,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잠시나마 일과 육아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아버지들이 육아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아버지 대상 육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버이날을 맞아 양육자들이 육아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중구에 거주하는 0~7세 미취학 아동을 둔 아버지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누로 된 꽃을 활용해 직접 아이를 위한 용돈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에 이어 6월 17일‘아빠와 함께하는 공감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5년 문을 연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발달 교육 및 검사, 부모 자녀 참여 프로그램, 보육교직원 전문 교육 및 상담 등 영유아와 가족,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잠시나마 일과 육아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아버지들이 육아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아버지 대상 육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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