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가 2023년 한 해를 빛낸 '구정 으뜸시책 5'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전국 최고 수준의 그물 모험시설을 갖춘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이 차지했으며, 2위는 태화시장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태화 배수펌프장 건립', 3위는 '번영로센트리지 주민 재산권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이 선정되었다. 또한, 중구청 로비에 '커피생각 2호점'을 개설한 '주민 개방형 쉼터 조성'이 4위, 울산 최초로 신축 개관한 '중구가족센터'가 5위에 올랐다.

울산 중구청이 철원군의 성공적인 두루미 탐조관광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지역 생태관광 콘텐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철원군은 멸종위기종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울산 중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진서면과 울산시 중구 복산동이 도농교류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농수산물 및 문화자원 교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 문화 시설 방문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앞두고 빵류 제조·판매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 시설 위생 관리, 표시 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가 2025년 한글사랑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한글 사업 14개 중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중구는 2021년 '한글도시' 선포 이후 다양한 한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한글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한글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 중구가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입주 후 3년 이내 기업에 사무공간 임차료 및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며,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산 중구가 성남동 문화의거리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다양한 조형물과 은하수 경관조명 등이 설치되었으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24일 개최되는 '성남동 눈꽃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는 11월 25일 '2025년 중구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올해 공유경제 활성화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주민들이 공유경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5년 구정 으뜸시책 5개를 선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제, 복지, 안전, 환경,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 시책 15개 중 주민들이 직접 5개를 선택하며,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입니다.

울산 중구문학회가 제2회 함월문화콘서트를 개최하여 작가 서명회, 시 낭송, 기타 연주, 작가·독자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함월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품 창작 배경과 문학관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시설 중심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주거를 지원하며, 2027년 2월까지 장애인 자립 전담 인력 양성, 대상자 발굴, 주거 계약 및 생활 지원 등을 수행한다.

울산 중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11곳을 대상으로 원료 및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배추를 수거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의뢰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