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중구
0
울산 중구, 성탄절 및 연말연시 빵류 제조·판매업체 위생 지도·점검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앞두고 빵류 제조·판매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 시설 위생 관리, 표시 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앞두고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빵류 제조·판매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케이크 등 빵류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 시설·설비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 관리 여부 △제조일자 또는 소비기한 연장 표시 등 표시 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보관 여부 △원료 및 완제품 보존 및 유통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중구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제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도·점검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관리 및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