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 개최
AI 요약울산중구가족센터는 5월 10일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고,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관련 단어와 표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5월 10일(토) 오전 9시 30분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BNK금융지주 후원,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협조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및 부모,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특성과 문화를 살펴봤다.
이어서 울산중구가족센터로 자리를 옮겨 장보기 활동과 관련된 각종 단어와 표현 등을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금융지주 후원,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협조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및 부모,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특성과 문화를 살펴봤다.
이어서 울산중구가족센터로 자리를 옮겨 장보기 활동과 관련된 각종 단어와 표현 등을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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