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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영혜)는 6월 19일 오후 3시 남목2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10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남목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 노인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 가정 밑반찬 지원사업은 매년 빠지지 않는 행사로 정성스레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삼원 남목2동장은 “이번 행사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사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권명호)는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본관 앞에서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차량 1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복지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위기가정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등의 복지업무 수행에 있어서 보다 신속한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응급호출, 현장 상황 녹취, 공무원 위치확인 기능이 탑재된 IT기기(스마트워치)를 3대씩 보급하여 방문상담이 잦은 복지담당 공무원의 신변 안전도 대비하게 되었다. 한편, 울산 동구는 동 복지기능을 강화하여 2016년 7월부터 2개동 행정복지센터(방어동, 남목1동)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설치했으며, 2017년에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기동력 확보를 위해 7개동에 맞춤형 복지차량을 지원하였다. 동구 9개동 중 미 지원 1개동(전하2동)에 대하여는 2019년에 지원 예정이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맞춤형 복지차량...

울산 동구는 지난 1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자 및 조리종사자 59명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6일에 실시한 ‘어린이급식시설 식중독예방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으로 식중독발생 사고에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식중독 발생동향 및 특성과 증상, 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과 최근 문제 이슈가 된 위생실태 등에 대해 사례 위주로 교육이 진행됐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예방을 위해서 개인위생관리 철저와 더불어 급식실 위생수칙 준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임을 밝혔다.
오는 6월 16일 단오를 맞아 동구지역에서 단오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울산 동구는 울산동구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가 주관으로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 일원에서 '2018년 어풍단오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창포물에 머리감기와 창포차 시음 등 시연행사와 한궁, 투호던지기, 제기차지, 윷놀이 등 단오 민속놀이가 열린다. 또, 평생학습동아리의 풍물 및 난타공연도 마련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우리나라 3대 전통 명절중의 하나인 단오절을 맞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단오절의 세시풍속을 알리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7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동구지역 무더위쉼터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구는 담당부서 공무원 등 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무더위쉼터 별로 연계된 지역자율방재단 전담인원과 함께 관내 무더위쉼터 24개소를 찾아 무더위 쉼터 내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간판 부착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될 수 있도록 폭염대비 주민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폭염취약계층 대상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폭염 취약계층이 여름에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는 5월 31일 오후 3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엄주권 부구청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지역 중장기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동구는 이달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서별로 발굴한 참신한 신규사업 61건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발굴보고회에서는 산업수도 재도약을 위한 특수연구단지 조성(1조원), 국제학교타운 조성 및 울산 글로벌 유니버시티 캠퍼스 유치(5천억원), 대규모 리조트(숙박시설) 유치(1천억원)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을 비롯해 울산동구 청년지원센터 건립(60억원), MICE 산업육성 인큐베이팅(6억원) 등 경제 분야, 명덕호수공원 라이팅 테마파크 조성(136억원), 쇠평 펫(PET) 테마파크 조성(40억원), 방어진 물회 브랜드 조성(50억원) 등의 관광 분야 등 다양한 신규사업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엄주권 부구청장은 간부 공무원과 함께 이번에 보고회에서 제시된 61건, 3조 7489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 아이...

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 문제가 있으나, 생업과 센터의 주간운영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마음의 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타이틀로 야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상담은 지난 4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에 운영되고 있으며, 6주가 지난 현재까지 13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주로 학교 수업으로 인해 주간에 시간을 낼 수 없는 학생이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회인들이 야간상담을 이용하고 있다. 야간상담은 상담 예약 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현재 동구지역이 경제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야간 상담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5월과 6월 두달동안 지역 초등학교 16개소를 대상으로 '빈 그릇 희망운동'을 추진한다. 동구는 두달간 각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반별 담임교사를 통해 음식물류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실시한 뒤 학생들에게 단체 서약서를 받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 억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에 동참하도록 각종 행사 등에서 빈그릇 희망운동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빈 그릇 희망운동에 동참하도록 함으로써 어릴적부터 음식물쓰레기 절감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빈 그릇 희망운동은 음식물을 남기지 않음으로써 환경보호와 자원 절약에 동참하는 비움과 나눔 운동이다.

울산 동구는 6월 중순까지 총 사업비 2,700만원을 들여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복지경로당, 상진경로당, 산록경로당, 주전경로당 등 지역 경로당 4곳에 쿨루프를 설치하고 남목삼거리와 안산사거리, 명덕사거리 교통섬, 홈플러스 앞, 남목 장승삼거리 등 주민 통행이 많은 도로변 5개소에 그늘막 총 5개를 설치한다. 쿨루프는 태양광 반사 및 태양열 차단 효과가 있는 차열 페인트로 건물 옥상을 도장하는 방식으로 여름철 실내 평균 온도를 4도 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그늘막은 대중교통 승하차 및 횡단보도 앞 보도에 설치되어 주민들이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햇살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매년 여름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열사병 피해도 늘고 있다.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의 무더위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퇴직자지원센터는 3일 오후 4시 20분 퇴직자지원센터 3층 교육실에서 시니어플래너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퇴직자지원센터는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퇴직자 30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퇴직자 생애설계 상담지식과 기법, 사례를 교육하는 시니어플래너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중 26명이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치러진 시니어플래너지도사 자격증 시험에서 총 23명이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이후 퇴직자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 형식으로 퇴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초기상담 및 생애설계상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울산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료생 중에는 대기업 퇴직자에서부터 경력단절 여성, 2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경력과 연령층이 포함되어 다양한 퇴직자들의 상황과 요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는 5월 3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참여한 업체는 ㈜호산 등 6개 업체로 모집인원은 43명이다. 모집직종은 공무, 용접, 취부, 사상 등으로 10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원하는 업체와 1:1 면접을 실시하고, 구인업체 정보 및 이력서 작성법 등을 제공 받았다. 당일 면접으로 선발된 구직자들은 향후 업체별 추가서류 검토 후 최종적으로 취업이 결정된다. 행사 당일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에 대해서는 동구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는 작년 2017년 한 해 동안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30개 구인업체 에서 393명의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3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으며, 구인구직만남의 날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의...

울산 동구는 26일 ‘2018 마을공동체학교’ 참가자 30여명과 함께 마을공동체 활동 우수사례지역 현장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탐방지는 대구광역시 북구 함지마을을 일원으로, 마을공동체학교 참가자들에게 사례중심의 현장학습을 통해 타 지역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우리 구 사업에 접목시켜 사업효과를 높이고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동구가 추진하는 공동체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