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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주민 대상 야간상담 실시
AI 요약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 문제가 있으나, 생업과 센터의 주간운영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마음의 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타이틀로 야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상담은 지난 4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에 운영되고 있으며, 6주가 지난 현재까지 13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주...

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 문제가 있으나, 생업과 센터의 주간운영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마음의 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타이틀로 야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상담은 지난 4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에 운영되고 있으며, 6주가 지난 현재까지 13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주로 학교 수업으로 인해 주간에 시간을 낼 수 없는 학생이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회인들이 야간상담을 이용하고 있다. 야간상담은 상담 예약 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현재 동구지역이 경제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야간 상담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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