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쓰레기 오염 인식 제고를 위한 "ZERO 쓰레기 대작전"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보호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자 이 축제를 기획했다.

울산 동구 방어동 푸른솔지역아동센터 아동 18명이 국악한마당 '별주부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4꿈다락문화예술학교의 최종 발표회로, 아동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극단 '기억'과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센터장은 발표회가 아동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었다고 밝혔고, 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가 청년 정책 협의체 위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청년 정책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청년 정책 퀴즈를 풀고, 청년 정책을 평가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울산 꽃바위 다함께돌봄센터가 '나눔 음악회' 공연에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아동들의 성취감 증대와 지역사회의 건강한 돌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HD현대미포, 초롱회가 협력해 취약계층 150세대에 밑반찬 김치를 나눔.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총 5회에 걸쳐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구 화학안전관리 위원회가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나눔문화 홍보 캠페인'과 '강정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대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가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건강관리, 관광 홍보, 생활안전 체험,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고충을 상담하는 '찾아가는 구민고충 상담소'가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동구가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를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금연구역은 대왕암공원, 쇠평 어린이공원 등으로 지정됐으며, 과태료 상향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소를 기대한다.

블리비의원 양수완 원장이 동구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산 동구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방어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민간 기술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며, 주민편익, 건강관리, 생활 상담 등 총 8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 동구 블리비 양수완 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수완 원장은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은 감사를 표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