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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을활동가, "지구특공대와 함께하는 ZERO 쓰레기 대작전" 축제 개최
AI 요약울산동구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쓰레기 오염 인식 제고를 위한 "ZERO 쓰레기 대작전"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보호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자 이 축제를 기획했다.

울산동구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기획한 "지구특공대와 함께하는 ZERO 쓰레기 대작전" 마을 축제가 11월 23일 대왕암공원에서 열렸다.
이 축제는 동구 관내 30여 명의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쓰레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플로깅 활동,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보호 포토존, 고래밥 먹기 캠페인, 청소년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마을활동가 정세빈 학생은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고민하다가 마을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우리 미래가 깨끗하고 안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마을활동가는 2020년부터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청소년 주도적 자원봉사 활동으로, 코로나 키트 전달, 청소년마을축제, 명덕마을 굿즈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수제 반찬 전달 등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해 왔다.
이 축제는 동구 관내 30여 명의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쓰레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플로깅 활동,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보호 포토존, 고래밥 먹기 캠페인, 청소년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마을활동가 정세빈 학생은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고민하다가 마을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우리 미래가 깨끗하고 안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마을활동가는 2020년부터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청소년 주도적 자원봉사 활동으로, 코로나 키트 전달, 청소년마을축제, 명덕마을 굿즈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수제 반찬 전달 등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해 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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