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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미포 임직원·초롱회, 취약계층에 맛김치 지원
AI 요약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HD현대미포, 초롱회가 협력해 취약계층 150세대에 밑반찬 김치를 나눔.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총 5회에 걸쳐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은 HD현대미포(사장 김형관) 임직원과 봉사단체 초롱회(회장 이경오)와 함께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밑반찬 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초롱회 회원들은 11월 21일 사회복지관에서 재료를 준비하고 맛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11월 22일 취약계층 150세대에 지원된다.
이경오 회장은 "임직원과 초롱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섭 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동구지역 취약계층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직원과 초롱회 회원들은 11월 21일 사회복지관에서 재료를 준비하고 맛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11월 22일 취약계층 150세대에 지원된다.
이경오 회장은 "임직원과 초롱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섭 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동구지역 취약계층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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