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초등학생 대상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 시작.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처용암, 개운포성 등 지역 명소 탐방 및 체험활동 통해 지역 이해도 향상. 안전요원 추가 배치로 안전한 체험활동 지원.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각장애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웰리키즈랜드에 해양생물 대형 퍼즐존을 새롭게 조성하여 어린이들에게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산 남구, 정보약자(저시력자, 노인, 발달장애인 등)를 위해 음식점 및 카페에 숫자와 그림으로 구성된 '쉬운 메뉴판' 도입 지원 사업 추진. 5월부터 위드카페, 복지관 등 6개소에서 시범 운영 예정. 시각적 요소 강화, 간결한 텍스트 활용, 숫자와 그림 적극 활용으로 메뉴 이해도 향상. 사업 예산 140만 원 투입, 성공적 정착 시 확대 운영 계획.

울산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 노후 담장벽화 유지·보수 작업 실시. 2013년 도시재생프로젝트로 조성된 신화마을은 영화 촬영지이자 지역 명소. 벗겨진 페인트, 색바램 등으로 보수 필요성 증대. 5월부터 라인패턴형 벽화 및 재능기부를 통한 벽화 작업 예정. 지역 활성화, 문화적 가치 제고 기대.

선암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독거어르신 15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위기로 주거 유지가 어려운 위기가구에 긴급주거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질병 등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여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2차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가구는 월세 체납으로 컨테이너 생활을 하는 등 심각한 주거 불안을 겪고 있었다. 협의체는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주거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병행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하던 A씨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새 삶을 선물했다. 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복지팀은 A씨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울산보호관찰소, 주택관리공단, 협의체와 협력하여 집 청소,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가구 지원 등을 진행했다. A씨는 새 집에서 새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를 표했으며, 달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울 양천구 신정5동 새마을회는 9일 탄소중립 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음식 남기지 않기, 텀블러 사용, 안 쓰는 물건 나눔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량 감소를 강조했다.

신정3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한 활동 지원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고시텔에서 생활하며 사회와 단절된 50대 독거 중장년 남성 A씨를 발굴하여 의료비, 생계비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건강 회복과 자립을 도왔다. A씨는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복지팀의 도움으로 대학병원 검사 및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나눔천사기금을 통해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받아 건강을 회복하고 희망을 되찾았다.

울산 신정1동 새마을문고회,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제빵 봉사활동 진행. 직접 만든 빵을 지역 경로당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