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선암지역아동센터, 가정의 달 맞이 독거어르신 가정에 도시락 전달
AI 요약선암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독거어르신 15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선암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신성해)와 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민)는 9일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아이들과 함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유부초밥, 샌드위치, 과일컵)을 준비하여 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아동들이 함께 방문하여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가구 15세대에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선암지역아동센터는 선암동 본동지역에 소재해 있으며, 14명의 아이들이 이용하며 방과후 학습프로그램 등 지역에 아동들의 공부방과 놀이공간으로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성해 선암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전달식은 우리 아동들이 12회기 요리수업을 통해 배운 요리 솜씨로 관내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였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따뜻한 후원과 지원을 많이 받고있는 만큼 이번 경험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 기쁨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선암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성민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정에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전달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과 작은 손길들이 모여서 우리 선암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유부초밥, 샌드위치, 과일컵)을 준비하여 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아동들이 함께 방문하여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가구 15세대에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선암지역아동센터는 선암동 본동지역에 소재해 있으며, 14명의 아이들이 이용하며 방과후 학습프로그램 등 지역에 아동들의 공부방과 놀이공간으로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성해 선암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전달식은 우리 아동들이 12회기 요리수업을 통해 배운 요리 솜씨로 관내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였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따뜻한 후원과 지원을 많이 받고있는 만큼 이번 경험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 기쁨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선암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성민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정에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전달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과 작은 손길들이 모여서 우리 선암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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