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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도 행복하~개 즐겨보~개’ - 남구 애견운동공원, 9일부터 하절기 야간개장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반려견 활동 시간이 많은 하절기를 맞아 9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애견운동공원을 야간에도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 한 마리당 남구민 2,000원, 이외 지역 3,000원, 경감 대상 1,000원이다.
애견운동공원은 문수국제양궁장(남부순환도로 209) 내에 있으며, △반려견 놀이시설 및 운동시설 △애견인 그늘 쉼터 △배변 봉투 수거함 △관리용 CCTV 등을 갖추고 있다.
대․소형견 운동장을 분리해 안전사고의 위험을 대폭 낮췄고, 특히 반려견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견운동공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반려견 교육문화교실’, ‘찾아가는 이동 반려동물 검진센터’, ‘반려견 미용 교육’이 무료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 한 마리당 남구민 2,000원, 이외 지역 3,000원, 경감 대상 1,000원이다.
애견운동공원은 문수국제양궁장(남부순환도로 209) 내에 있으며, △반려견 놀이시설 및 운동시설 △애견인 그늘 쉼터 △배변 봉투 수거함 △관리용 CCTV 등을 갖추고 있다.
대․소형견 운동장을 분리해 안전사고의 위험을 대폭 낮췄고, 특히 반려견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견운동공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반려견 교육문화교실’, ‘찾아가는 이동 반려동물 검진센터’, ‘반려견 미용 교육’이 무료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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