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울산 남구, 고래와 퍼즐로 배우는 바다 이야기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체험존 새단장

AI 요약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웰리키즈랜드에 해양생물 대형 퍼즐존을 새롭게 조성하여 어린이들에게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산 남구, 고래와 퍼즐로 배우는 바다 이야기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체험존 새단장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1층에 고래를 포함한 해양생물 대형 퍼즐존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고래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생물을 주제로 구성돼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생포 웰리키즈랜드는 2018년에 준공된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으로, 하바놀이터와 가상현실(VR) 체험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43만 3,284명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어린이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퍼즐존은 해양생물 4종을 주제로 4~8조각 구성의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 어린이들이 연령별로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즐놀이는 어린이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에 효과적인 체험활동이다. 특히, 부모와 함께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 가족 간 소통의 장으로도 큰 역할을 한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해양생물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퍼즐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체험공간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