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6월 18일 '제10회 일자리매칭데이' 개최... 100개 기업, 구직자 2천여 명 참여 예상, 현장 면접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울산 남구는 28일 2026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71개 지표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지표 분석 및 부진 지표 대책 마련, 부서 간 협력 강화,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등에 집중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표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강조했다.

울산 남구, 지역 최초 '복지자원 정책지도' 제작... 복지자원 1,164개소 위치, 서비스 내용 등 제공, 온라인 '복지서비스 안내서'와 연계 주민 편의 증진

울산 남구 송화어린이집, 영화제·바자회 수익금 150만 원 기부…14년째 이웃사랑 실천

울산 남구 청년일자리카페는 울산대학교 대동제 기간 동안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7일 현대백화점 일원에서 '제5차 지구를 지키는 플로깅' 행사를 실시, 도심 속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관내 민간어린이집 원장 25명이 참여하여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27일 현업근로자 사업장 안전실태와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방문해 작업장 위험 요인, 위험성 평가 후 개선사항, 온열질환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채권 부구청장은 위험 요인 개선과 안전 수칙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울산 남구, 태화강 육갑문(화합문·행복문) 환경정비 완료. 노후된 목재 덱 도색, 대리석 연마, 고압세척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태화강 명소 이용 환경 조성.

수암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협력하여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정을 발굴하고 긴급 생계비와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아파트 관리비 체납을 통해 위기 가정을 발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통장)의 적극적인 제보가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남구 대현동, 낙상 위험 노인 5세대 대상 ‘낙상예방 환경 개선사업’ 실시. 미끄럼 방지 매트, 안전모서리 설치, 조명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과 미끄럼 방지 양말, 악력기 제공, 낙상예방 교육 실시. 추후 경로당 이용 어르신 대상 낙상 예방 물품 제공 및 안전 교육 예정.

울산 남구, 청년 창업점포 대상 상반기 컨설팅 성료... 마케팅, 세무·회계 분야 전문가 1:1 상담 진행, 높은 만족도 기록

울산 남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무거삼거리와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 2곳에 대한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쉼터의 파라솔 그늘막 작동상태, 시설물 청결상태, 안전사고 위험 요소 등을 점검하여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