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전국 최초 야외 쉼터, 여름 대비 순회 점검 나서
AI 요약울산 남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무거삼거리와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 2곳에 대한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쉼터의 파라솔 그늘막 작동상태, 시설물 청결상태, 안전사고 위험 요소 등을 점검하여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무거삼거리 일원과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 일원 2곳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에 대한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 속 야외에서 일하는 배달, 택배, 대리운전, 택시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동노동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야외 벤치에 설치한 파라솔 그늘막 작동상태를 확인하였으며, 시설물의 청결상태 및 안전사고 위험 요소는 없는 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인 점검을 헀다.
한편, 2022년에 조성된 남구 이동노동자 쉼터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야외 쉼터로, 이동 노동자 누구나 자유롭게 연중무휴 24시간 편하게 휴식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정상 여부 및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였으며, 이동 노동자의 권익 증진 및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 속 야외에서 일하는 배달, 택배, 대리운전, 택시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동노동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야외 벤치에 설치한 파라솔 그늘막 작동상태를 확인하였으며, 시설물의 청결상태 및 안전사고 위험 요소는 없는 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인 점검을 헀다.
한편, 2022년에 조성된 남구 이동노동자 쉼터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야외 쉼터로, 이동 노동자 누구나 자유롭게 연중무휴 24시간 편하게 휴식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정상 여부 및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였으며, 이동 노동자의 권익 증진 및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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