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낙상ZERO 안전UP, 어르신들이 건강한 대현동 만들기
AI 요약울산 남구 대현동, 낙상 위험 노인 5세대 대상 ‘낙상예방 환경 개선사업’ 실시. 미끄럼 방지 매트, 안전모서리 설치, 조명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과 미끄럼 방지 양말, 악력기 제공, 낙상예방 교육 실시. 추후 경로당 이용 어르신 대상 낙상 예방 물품 제공 및 안전 교육 예정.

남구 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진현)는 26일 낙상 위험성이 높은 거동 불편 노인 5세대를 대상으로 ‘낙상예방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낙상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대상자의 낙상 손상률 감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가구의 낙상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미끄럼 방지 매트와 안전모서리를 설치하고 주거지 조명을 개선하여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
어르신들에게 미끄럼 방지 양말과 악력기를 제공하며, 생활 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낙상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추후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도 낙상 예방 물품을 제공하며 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장진현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이 이웃 간 안부확인과 함께, 생활공간 개선을 하며 두터운 복지 속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낙상사고는 단순한 부상을 넘어 장기적인 건강문제와 의료비 부담으로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번 계기로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여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낙상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대상자의 낙상 손상률 감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가구의 낙상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미끄럼 방지 매트와 안전모서리를 설치하고 주거지 조명을 개선하여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
어르신들에게 미끄럼 방지 양말과 악력기를 제공하며, 생활 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낙상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추후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도 낙상 예방 물품을 제공하며 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장진현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이 이웃 간 안부확인과 함께, 생활공간 개선을 하며 두터운 복지 속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낙상사고는 단순한 부상을 넘어 장기적인 건강문제와 의료비 부담으로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번 계기로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여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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