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는 27일 지역주민 18명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강좌를 진행했다. 원예 심리치료 전문 강사의 지도로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꾸미며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문고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적,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5명 대상 '드림가족 소통의 날' 행사 진행.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수국 페스티벌 관람, 미술 체험, 모노레일 탑승,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가족 유대감 증진 및 아동 정서 발달 지원.

울산 남구, 태화강 예술단 주관 '제3회 찾아가는 문화음악회' 개최. 가요, 팝송, 통기타, 색소폰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 선사. 남구청,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위한 야외 공연 지속 개최 및 지역 예술단체 협업 강화 예정.

울산 남구, 장생포 아트스테이 리모델링 및 내진보강 공사 완료. 7월 1일부터 운영 재개 예정. 과거 고래잡이 선원 숙소였던 장생포 아트스테이는 내진성능 보강 필요에 따라 2억 5천만 원 투입, 2개월간의 공사 끝에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

울산 남구는 27일 동 안전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협의체의 역할 확대에 따라 재난 안전 대비 역량 강화와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르네방재연구원 조성일 원장의 안전 교육과 ㈜위즈베이스의 IoT 기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시설물 안전 점검, 침수 지역 예찰,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했다. 남구는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안전·복지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한 남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 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공장시설 등 20개 시설 유형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드론, 가스누출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 완료까지 지속적인 확인 점검을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27일과 28일, 충북 제천과 단양에서 중소기업협의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협의회 발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 경쟁력 제고, 성장전략 공유, 법·노무 리스크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업 성공 전략 특강, 주 4.5일제 도입, 노란봉투법 재추진 등 노동·안전 이슈 관련 멘토링, 청풍문화유산단지 현장탐방 등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저출생·고령화 대응 MOU 체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위한 협력 약속

울산 남구는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을 비전으로 하는 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소통 강화 등 5대 분야 11개 추진 과제를 포함한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전국 최초, 편의점에서 건네는 일상복지 희망ON나'는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옥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12명과 간담회를 열어 상반기 활동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비를 통해 건강과 생계, 보람을 얻는다고 밝혔으며, 옥동장은 안전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 무거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활동 가이드북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등 현장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무거동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2회 이상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양천구 신정4동, 옥동지구대와 합동 특이민원 대응훈련 실시. 주민등록증 재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상황 등을 가정하여 비상대응체계 점검. 하반기에도 추가 훈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