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신정4동, 특이민원 발생대비 상반기 모의 훈련 실시
AI 요약양천구 신정4동, 옥동지구대와 합동 특이민원 대응훈련 실시. 주민등록증 재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상황 등을 가정하여 비상대응체계 점검. 하반기에도 추가 훈련 예정.

신정4동(동장 안세훈)은 민원인에 의한 폭력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민원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할 지구대인 ‘옥동 지구대’와 협조하여 25일 특이민원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민원인이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위해 방문한 상황으로 6개월이 지난 기존 사진을 제출하여 직원은 6개월 이내 최근 사진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이에 불응하고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상황을 가장하여 진행했다.
훈련 참여인원은 경찰 2명을 포함한 총 8명이 참여헀다.
안세훈 신정4동장은 “우리 동의 비상대응체계가 잘 구축되었는지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소 소란스럽더라도 민원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예기치 않은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벨 호출부터 단계별로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민원인이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위해 방문한 상황으로 6개월이 지난 기존 사진을 제출하여 직원은 6개월 이내 최근 사진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이에 불응하고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상황을 가장하여 진행했다.
훈련 참여인원은 경찰 2명을 포함한 총 8명이 참여헀다.
안세훈 신정4동장은 “우리 동의 비상대응체계가 잘 구축되었는지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소 소란스럽더라도 민원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예기치 않은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벨 호출부터 단계별로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