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옥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간담회 개최
AI 요약옥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12명과 간담회를 열어 상반기 활동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비를 통해 건강과 생계, 보람을 얻는다고 밝혔으며, 옥동장은 안전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내견)에서는 2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처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옥동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고생해 주신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참여자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반기에 일하며 각자 느꼈던 점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일자리 반장인 권 모 씨는 “노인일자리를 하며 건강도 챙기고 생계비도 챙기고 내가 얻는 것이 많다”며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옥동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데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내견 옥동장은 “상반기 동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옥동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어 감사하며, 하절기에도 안전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여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옥동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고생해 주신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참여자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반기에 일하며 각자 느꼈던 점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일자리 반장인 권 모 씨는 “노인일자리를 하며 건강도 챙기고 생계비도 챙기고 내가 얻는 것이 많다”며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옥동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데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내견 옥동장은 “상반기 동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옥동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어 감사하며, 하절기에도 안전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여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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