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무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 무거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활동 가이드북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등 현장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무거동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2회 이상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무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복순)는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인적 안전망으로 현재 무거동에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기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 등 총 8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무거동 통장 41명이 참석하였으며, 무거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제작한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가이드 북」을 활용하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및 활동 시 유의사항 ▲복지사각지대 체크리스트 활용방법 ▲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및 관련 사업 홍보 등 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통장 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5일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 효율성을 위해 연 2회 이상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활동가이드북을 지속적으로 제작·배부하여 활동의 내실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통장 활동 시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위기 의심가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송복순 무거동장은 “동에서도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살펴보면서, 무거동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인적 안전망으로 현재 무거동에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기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 등 총 8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무거동 통장 41명이 참석하였으며, 무거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제작한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가이드 북」을 활용하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및 활동 시 유의사항 ▲복지사각지대 체크리스트 활용방법 ▲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및 관련 사업 홍보 등 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통장 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5일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 효율성을 위해 연 2회 이상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활동가이드북을 지속적으로 제작·배부하여 활동의 내실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통장 활동 시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위기 의심가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송복순 무거동장은 “동에서도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살펴보면서, 무거동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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