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재난 우려 시설 83곳 점검 완료 드론·탐지기로 실효성↑
AI 요약울산 남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 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공장시설 등 20개 시설 유형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드론, 가스누출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 완료까지 지속적인 확인 점검을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총 83개소에 대해 분야별 민관 합동점검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후도와 사고 이력·사고 위험성, 최근 3년간 안전점검 시 위험요소 발견 시설 등을 종합하여 △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공장시설 △공사현장 △배터리 제조업체 △대규모 점포 등 총 20개 시설 유형 83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분야별 전문자격증을 지닌 남구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 인력과 합동으로 진행되었고 이중 67개소에 대해서는 드론, 가스누출탐지기, 클램프 테스트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분기별 확인 점검 등을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을 때 주민들이 화재 등의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도와 사고 이력·사고 위험성, 최근 3년간 안전점검 시 위험요소 발견 시설 등을 종합하여 △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공장시설 △공사현장 △배터리 제조업체 △대규모 점포 등 총 20개 시설 유형 83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분야별 전문자격증을 지닌 남구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 인력과 합동으로 진행되었고 이중 67개소에 대해서는 드론, 가스누출탐지기, 클램프 테스트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분기별 확인 점검 등을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을 때 주민들이 화재 등의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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