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에서 서울북부새마을금고, 봉사당 한의원,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나눔으로 저소득층, 취약계층,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탄소중립실천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바다유리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실천단은 거리 피케팅, 플로깅, 친환경 체험활동 등을 통해 친환경 실천을 노력했으며, 성과공유회와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성북구 청소년대표단이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에서 열린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했다. 대표단은 도시 계획, 환경 보호, 문화 교류 등을 학습하고,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성북구와 프탈링자야시의 우호 협력 관계가 강화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30일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단원들이 연습한 새로운 곡과 특별공연으로 대금산조 연주가 선보인다.

보문동 통장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통장교육을 실시했다. 이 성금은 저소득층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교육은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통장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성북구의 석관동 자원봉사캠프와 종암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쁜손 봉사단은 '행복상자'와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김치를 나누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성북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불어넣고 있다.

성북구 길음2동과 성북제일새마을금고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누수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오래된 창틀, 중문, 현관문을 교체하고 현관문 앞 자동센서등을 설치하는 등 외풍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고마움을 표했고,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가 성북우리아이들병원으로부터 아동 영양제 200세트를 기탁받아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배부한다.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성북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좋은인연이 안암동주민센터에 김장김치 100상자를 전달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했다. 이 김장김치는 시골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담가 마련되었으며, 좋은인연은 매년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북구 길음2동 주민자치회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취약계층 7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성북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힐링공연 등을 선보였다. 구는 2025년에 인형극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해 교육 효과와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