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청소년대표단, 말레이시아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AI 요약성북구 청소년대표단이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에서 열린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했다. 대표단은 도시 계획, 환경 보호, 문화 교류 등을 학습하고,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성북구와 프탈링자야시의 우호 협력 관계가 강화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10명의 중·고교생으로 구성된 청소년대표단을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에 파견했다.
대표단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각국의 청소년들이 도시 계획,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문화 교류 등을 학습하고 토론했다.
참가자들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나의 도시' 모델 제작, 성북구 소개 PPT 발표, 아동 친화 도시 엑스포 참여 등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 또한 K-팝 공연을 선보여 각국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사랑(고명외식고 1학년) 학생은 "외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이 신기했다"고 밝혔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국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며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성북구와 프탈링자야시의 우호 협력 관계가 공고해졌으며, 앞으로도 상호 벤치마킹 및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각국의 청소년들이 도시 계획,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문화 교류 등을 학습하고 토론했다.
참가자들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나의 도시' 모델 제작, 성북구 소개 PPT 발표, 아동 친화 도시 엑스포 참여 등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 또한 K-팝 공연을 선보여 각국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사랑(고명외식고 1학년) 학생은 "외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이 신기했다"고 밝혔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국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며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성북구와 프탈링자야시의 우호 협력 관계가 공고해졌으며, 앞으로도 상호 벤치마킹 및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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