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나눔으로 어르신 건강 행복 지켜요
AI 요약성북구의 석관동 자원봉사캠프와 종암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쁜손 봉사단은 '행복상자'와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김치를 나누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석관동 자원봉사캠프 '예쁜손 봉사단'과 종암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쁜손 봉사단은 직접 만든 반찬, 과일, 보양식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매달 취약계층 독거노인 95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매월 2회 이미용서비스도 제공한다.
종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있다. 올해는 80가구에 총 640kg의 김치를 전달했다.
예쁜손 봉사단의 A씨는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종암동 새마을부녀회 박부임 회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해주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쁜손 봉사단은 직접 만든 반찬, 과일, 보양식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매달 취약계층 독거노인 95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매월 2회 이미용서비스도 제공한다.
종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있다. 올해는 80가구에 총 640kg의 김치를 전달했다.
예쁜손 봉사단의 A씨는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종암동 새마을부녀회 박부임 회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해주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