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새마을금고와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선물
AI 요약성북구 길음2동과 성북제일새마을금고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누수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오래된 창틀, 중문, 현관문을 교체하고 현관문 앞 자동센서등을 설치하는 등 외풍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고마움을 표했고,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 길음2동과 성북제일새마을금고가 지난 21일 80대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누수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오래된 창틀, 중문, 현관문을 교체하고 현관문 앞 자동센서등을 설치하는 등 외풍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튼튼한 창틀과 문으로 바꿔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어르신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숙 길음2동장은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성북제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는 매년 식료품 지원, 어르신 생신상 지원, 장학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누수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오래된 창틀, 중문, 현관문을 교체하고 현관문 앞 자동센서등을 설치하는 등 외풍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튼튼한 창틀과 문으로 바꿔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어르신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숙 길음2동장은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성북제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북제일새마을금고는 매년 식료품 지원, 어르신 생신상 지원, 장학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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