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환경보안관 등 11개 사업에서 활동하며, 근무 기간은 5개월 20일이다. 65세 미만 참여자는 일급 61,000원, 65세 이상 참여자는 31,000원을 받는다. 참여 대상자는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마포구민이며,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9,900만 원 이하이고 세대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12월 6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마포구가 '효도학교'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자 370여 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효도학교가 효행 실천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효행 실천 보편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청이 홀몸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생신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박강수 구청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마포구는 겨울철 도로 안전을 위해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포장도로 굴착공사를 통제한다. 이 조치는 굴착토사 결빙으로 인한 도로 침하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마포구가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 직원 친절 교육, 어르신 전용 서비스, 공무원 보호, 교통 약자 배려, 배리어프리 시스템 등을 구현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마포구가 망원유수지에 침수 방지 출입구 통제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안전차단기, 음향 장치, CCTV로 구성되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사고를 방지하고 주민의 안전을 강화한다.

마포구가 우수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우수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 마포구 센터는 위기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 향상과 꿈 키우기에 기여했다.

마포구가 도화동 일대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불법 광고물 200여 장과 입간판, 현수막 30여 개가 수거 및 철거됐다. 마포구는 광고주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화 폭탄'을 활용해 광고효과를 무력화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청년창업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창업 특강과 네트워킹 시간이 운영됐으며,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청년 창업가를 응원했다. 마포구는 매년 청년창업 행사를 개최해 청년 창업가의 네트워킹과 협력을 장려하고 고충을 해소할 계획이다.

마포구는 양육모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 공간인 '맘카페'를 개소한다. 맘카페는 정보 공유, 친목 교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0~50대 양육모가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는 한파, 제설, 안전, 보건·환경, 생활대책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장하고자 한다.

마포구가 2025년도 예산안을 8,372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예산안은 주민 자치 강화, 안전 강화, 복지 구현 등을 목표로 편성됐으며, 동주민센터 특화사업 예산 신설, 긴급재난안전자금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