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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양육모 위한 '맘카페' 오픈

AI 요약마포구는 양육모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 공간인 '맘카페'를 개소한다. 맘카페는 정보 공유, 친목 교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0~50대 양육모가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 양육모 위한 '맘카페' 오픈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25일 20~50대 양육모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마포 맘카페'를 마포여성동행센터 3층에 개소한다.

맘카페는 온라인 '맘카페'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것으로, 양육모가 실제로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공유주방, 정보검색 공간, 독서 공간이 있는 '소통방'과 노래방 부스, 휴식 공간을 갖춘 '힐링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맘카페는 마포구 거주 20~50대 양육모가 대상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시설 내 물품과 집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노래방 부스는 유료이다. 이용 신청은 인터넷 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박강수 구청장은 "맘카페는 양육모가 소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치유 공간"이라며, "여성친화도시로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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