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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의료 돌봄 통합지원 유공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맞춤형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보건, 복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 지원사업과 어르신, 청년을 위한 통합 돌봄 및 예방 사업이 높이 평가받았다. 관악구는 앞으로도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최적의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신속한 민원처리, 사전 예방 순찰, 현장민원 살피미 확대 운영 등이 평가에서 인정받았다.

관악구가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고립, 은둔 가구 지원 사업인 '별빛 마실 학교'이다. 이외에도 치매안심노리터 운영,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도입, 관악산 으뜸공원 조성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수사례 선정자를 지원하고 구민의 삶의 행복지수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가 남현동제2공영주차장에 IoT 공유주차장 25면을 추가 설치해 주차난 해소에 나섰다. IoT 센서를 통해 실시간 주차면 확인이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유휴 주차장을 찾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관악구는 총 8개소 137면의 IoT 공유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구가 범죄 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14명의 피해자에게 2천5백만 원을 지원했다. 관악구는 2017년부터 범죄 피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이사 지원비, 심리치료비, 위로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관악구가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는 민·관 협력 체계 구축, 공동체 공간 조성, 혁신적인 돌봄안전망 사업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사업을 추진해 왔다.

관악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케이크·빵류 제조판매업소와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한다.

관악S밸리는 CES 2025에 참가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4개 기업이 5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관악구청장은 이번 참가를 통해 관악S밸리의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가 건축 관련 전문상담창구인 '상담건축사'를 운영하여 구민들에게 건축법, 건축 과정 및 절차, 건축물 관리, 위반건축물 상담 등 건축에 관한 폭넓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건축사들은 구청 내에 상주하며,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283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받은 구민들은 무료로 전문적인 건축 상담을 받아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음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관악구가 전국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3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구는 장애인 자립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관악구가족센터는 가족 유형에 맞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 간 갈등 해소,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서울시가족센터에서 인정받아 '서울동행상'과 '서울매력상'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앞으로도 가족관계 개선과 저출생 대처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개최한 골목상권·전통시장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축제 기간 동안 상인과 주민 간의 상생과 화합이 이루어졌고, 지역 경제에도 파급 효과가 나타났다. 구는 올해 '녹두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하고, 지역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