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주민 행복지수 높이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AI 요약관악구가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고립, 은둔 가구 지원 사업인 '별빛 마실 학교'이다. 이외에도 치매안심노리터 운영,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도입, 관악산 으뜸공원 조성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수사례 선정자를 지원하고 구민의 삶의 행복지수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과 행정 효율성 증진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고립, 은둔 당사자 및 가족의 외로운 길을 함께 걷다! - 고립, 은둔 당사자 및 가족 일상회복 지원 '별빛 마실 학교'"이다.
이 사업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대두된 고립, 은둔 가구의 일상 회복과 가족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구는 일상생활 기술 습득, 정서적 지지,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 주민센터 등과 협력해 고립, 은둔 가구의 발굴과 개입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치매안심노리터 운영,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도입, 관악산 으뜸공원 조성, 관악 어르신행복센터·50플러스센터 건립,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 포레스트(For Rest)' 조성, 전세사기피해자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 지원제도를 마련해 적극행정 추진에 힘쓰겠다"며 "구민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고립, 은둔 당사자 및 가족의 외로운 길을 함께 걷다! - 고립, 은둔 당사자 및 가족 일상회복 지원 '별빛 마실 학교'"이다.
이 사업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대두된 고립, 은둔 가구의 일상 회복과 가족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구는 일상생활 기술 습득, 정서적 지지,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 주민센터 등과 협력해 고립, 은둔 가구의 발굴과 개입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치매안심노리터 운영,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도입, 관악산 으뜸공원 조성, 관악 어르신행복센터·50플러스센터 건립,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 포레스트(For Rest)' 조성, 전세사기피해자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 지원제도를 마련해 적극행정 추진에 힘쓰겠다"며 "구민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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