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연말연시 특별 위생점검으로 구민 먹거리 안전 확보 나서
AI 요약관악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케이크·빵류 제조판매업소와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민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연말연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케이크·빵류 제조판매업소 10개소와 축산물 취급업소 101개소가 대상이다. 위생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루어진다.
점검은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과 공무원이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케이크 및 빵류 제조판매업소의 경우 제조시설, 설비, 기구의 위생 관리, 표시기준 위반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축산물 판매업소는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한우 취급업소는 원산지 속임 판매 근절과 위해요소 차단을 위해 식품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한다.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 행위는 고발 조치한다.
점검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케이크·빵류 제조판매업소 10개소와 축산물 취급업소 101개소가 대상이다. 위생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루어진다.
점검은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과 공무원이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케이크 및 빵류 제조판매업소의 경우 제조시설, 설비, 기구의 위생 관리, 표시기준 위반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축산물 판매업소는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한우 취급업소는 원산지 속임 판매 근절과 위해요소 차단을 위해 식품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한다.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 행위는 고발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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