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강북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499명을 선발한다. 1차 모집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2차 모집은 내년 1월 13일 이후 진행된다. 참여자는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가지 유형의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북구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아동 존중, 긍정양육,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폭력 노출에 대한 안내에 중점을 두었으며, 구청장은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강북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는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강북구민으로, 재산 보유액이 4억99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이 80%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자는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기후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 29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10,030원이다.

강북구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장애인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개념, 학습 상담 및 설계 능력, 장애 유형별 맞춤 학습 지원에 대해 배우게 된다.

강북구가 익명 기부자로부터 1,850만 원의 성금을 받았다. 성금은 저소득 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소상공인과 어린이집 원생들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강북구가 환경공무관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작업 수칙, 한랭 질환 예방, 민원 대응, 복무 규칙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구청장은 환경공무관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구는 성평등 추진,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강북구가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심용환 역사N교육 연구소장의 특강과 인권 관련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강북구가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각종 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응시 횟수와 상관없이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북구는 2025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도시 인프라 확충, 웰니스 기반 조성, 친환경 도시 구축, 복지 증진, 지역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구민의 행복에 집중하여 편성되었다.

강북구가 2025년도 예산안을 9,45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 맞춤형 복지, 주거환경 개선, 안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북구가 겨울철 구민 안전과 따뜻한 생활을 위해 난방물품 지원, 추위가림막 확대, 제설 강화, 안전 점검, 생활폐기물 관리, 에너지 절감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